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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 숫자로 보는 옵티팜의 기록들
Xenotransplantation 형질전환돼지를 바탕으로 한 이종장기이식
장기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른 종의 동물로부터 장기나 조직, 혹은 세포를 이식하는 것을 이종장기이식이라 합니다.
VLP Vaccine 감염성과 증식 능력이 없는 안전한 백신항원의 제조
곤충세포 기반 VLP백신 항원 생산기술 (OptiVLP™)로 대상 유전자 선정부터 백신 생산용 seed 확보까지 6개월 이내에 완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Bacteriophage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병원성 세균을 제거
병원성 세균에 효과를 보이는 우수한 500여종의 박테리오파지를 확보해 특허 출원하였고,
지속적인 연구를 거듭하여 박테리오파지 제품을 상용화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Animal Diagnosis 동물 진단 과정을 통해 얻는 ‘유용한 생명 자원’
동물 질병에 대해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Analysis ASF 시공간 분석 대시보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확산 경로를 분석합니다.
Medipig
인류의 난치병 치료를 위한
생물학/의학 연구용
동물모델을 제공
미니어처피그에 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실험동물용 미니어처피그의 판매 및 동물실험대행(CRO)을 주 사업으로 하여 인간의 보건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 공지사항 새로운 소식을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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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14 공지사항[알림] 26년 2분기 실적 및 사업 현황 온라인 설명회 개최
안녕하십니까? 옵티팜입니다.아래와 같이 기업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화상회의 형식으로 설명회 당일 아래 내용을 참고하셔서 관련 링크에 접속해 주시면 됩니다.투자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일시 : 2026년 8월 18일(화) 오후 4시~- 내용 : 26년 2분기 실적, 사업 현황 설명, 질의 응답- 방법 : 구글 Meet을 사용한 화상 회의 형태로 진행됩니다. (접속 방법이 기존 줌에서 구글 Meet로 변경되었습니다.) * 시작 15분 전부터 대기실 접속이 가능합니다. * 링크: https://meet.google.com/bxy-khyd-wxb- 발표 자료는 옵티팜 홈페이지 ‘투자정보 -> IR자료’과 한국거래소 KIND(kind.krx.co.kr)에 게재합니다.- 문의사항 : 043-249-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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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6[보도자료] cGMP 시설 인수로 이종이식 사업화 속도
옵티팜, cGMP 시설 인수로 이종이식 사업화 속도- 씨드모젠으로부터 첨단 바이오의약품 임상 및 생산을 위한 cGMP 인프라 확보- 이종 피부를 비롯해 각막, 췌도, 혈액까지 임상 및 생산 시설로 활용할 계획- 김현일 대표, “이종장기 사업화 교두보 마련, cGMP 인증 신속히 추진할 것” 생명공학 전문기업 옵티팜(대표 김현일)이 바이러스 벡터 및 백신 공정 개발 전문기업인 씨드모젠(대표 박기랑)의 cGMP(우수의약품 제조·품질 관리 기준) 시설을 인수하며 첨단 바이오 생산 역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인수는 씨드모젠이 오송 사업장에 신규 cGMP 시설을 확장·건설함에 따라, 기존에 활용하던 시설을 옵티팜에 양도하면서 성사됐다. 양사는 그동안 수족구 백신 개발 국책 과제에 공동으로 참여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옵티팜은 자체 cGMP 시설을 새로 구축하는 대신 기존 인프라를 인수함으로써, 이종장기 임상 진입 및 상업용 시료 생산 시기를 대폭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송 본사와 인접한 청주시 송정동에 위치한 해당 시설은 연면적 약 544.28㎡ 규모로, 이종 피부를 비롯해 각막, 췌도, 혈액 등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및 생산을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김현일 대표는 "이번 cGMP 시설 인수는 이종장기 사업화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조치"라며, "확보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cGMP 인증을 마무리해 임상 진입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현재 국내 유일의 이종장기 사업자인 옵티팜은 3대 국책과제를 수주해 국내 6대 병원 및 대학 등 70여 명의 연구진과 함께 세포·조직·고형장기·혈액 등 총 7개 파이프라인을 연구 중이다. 의료기기로 추진중인 이종 피부는 안정성 실험 단계로 가장 빠르게 임상을 신청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종 각막은 국제이종이식학회(IXA)가 제시한 임상 조건(8마리 중 5마리 6개월 생존, 그중 1마리 1년 생존)을 충족하는 데이터를 확보했다. 이 밖에도 이종 신장과 이종 심장을 이식한 영장류가 200일 넘게 생존하는 국내 최장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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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08[보도자료] 옵티팜,‘AX(인공지능 전환) 원스톱 바우처’사업 선정
옵티팜,‘AX(인공지능 전환) 원스톱 바우처’사업 선정- 연간 5천억 원 손실 가축 전염병 대응 체계 혁신… ‘벳닥 코워크’ 통해 조기 경보 시스템 마련- 연말까지 21.4억 원 투입, VLP백신 후보 항원 발굴 기능도 탑재해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 생명공학기업 옵티팜(대표이사 김현일)이 네이버클라우드, 아크릴, 에이아이웍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전담기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는 ‘AX(인공지능 전환)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은 국내 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수요 기업의 기획을 바탕으로 AI 솔루션, 클라우드, 데이터 활용 등을 바우처 형태로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옵티팜은 그린바이오 산업동물 진단 및 예방 AI-Native 플랫폼인 ‘벳닥 코워크(VetDoc Cowork)’를 구축한다. 기존의 사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사전 예측과 조기 경보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방역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축산 동물 진단 분야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약 60%) 기업인 옵티팜은 매년 국내 농장에서 발생하는 약 20만 건의 질병 데이터를 축적해 오고 있다. 여기에 전 세계 실시간 발병 뉴스 등을 수집·분석하여 질병의 확산 가능성, 전파 방향, 속도, 위험도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옵티팜 김현일 대표는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독감 등 가축 전염병으로 인해 연간 5,000억 원 이상의 막대한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디지털 전환이 더뎠던 축산 동물 질병 분야에 AI를 도입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면서 “향후 동물 전염병을 넘어 인수공통전염병 등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벳닥 코워크에는 옵티팜이 구제역에 적용한 VLP(바이러스 유사 입자) 백신의 후보 항원 발굴 기능도 탑재된다. AI를 활용해 후보 항원을 통합적으로 탐색하고 최적화 구조를 예측함으로써, 유행하는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대응 능력을 한층 향상시킬 전망이다. 1차년도 사업 기간은 올해 연말까지이며, 정부 지원금 13억 원을 포함해 총 21.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끝)